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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주제 '제22회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 폐막
국내외 작가 9점 작품 창작..작가가 원하는 장소에 9월중 이설 계획
2019년 08월 22일 (목) 20:47:06 시사이천 jn5999@hanmail.net

   
 
“어울림”을 주제로 7월 30일부터 열린 제22회 이천국제조각심포지엄이 8월 20일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국내작가 오수연, 정춘일, 김기영, 윤덕수 4명과 왕비아오(대만), 단 아이스트레이트(루마니아), 알도 시로마(페루), 장 퀴안(중국), 호세 카를로스(스페인)의 5개국에서 5명의 해외작가를 초청해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문화예술의 도시 이천의 위상에 걸맞는 9점의 뛰어난 작품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았다.

폐막식에는 엄태준 이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국내외 문화예술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폐막을 축하했다.

'삶의 전환점'이라는 창작품을 남긴 스페인의 호세 카를로스작가는 "때로는 비와, 때로는 햇볕과 싸우며 작품을 만드는 과정이 힘들기도 했지만 동료작가, 스태프와 함께 하는 시간들이 너무나도 행복했고, 내 인생 최고의 작품을 남긴 이천을 항상 기억하고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심포지엄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심포지엄의 의의와 조각품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고자 이천아트홀 아트갤러리에서 3주에 걸쳐 역대 참여작가와 22회 참여작가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 특별展이 진행됐다.

아티스트 토크, 도슨트 투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직접 참여해 채색을 해보는 미술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이천시민을 비롯해 행사장을 방문한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올해 창작된 작품들은 작가들이 원하는 장소를 검토해 정한 장소에 2019년 9월 중 이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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